(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역위원회에서는 좌담회가, 연해변강 조선과의 친선협회에서는 강연회가, 하바롭스크변강 뱌젬스크구역향토박물관에서는 조선사진, 도서 및 미술전람회 개막식이 1일과 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주체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미술작품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정의의 로씨야당 연해변강지역위원회 위원장 등 발언자들은 김일성동지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시였으며 미제의 침략을 쳐물리치고 공화국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데 대하여 격찬하였다.
연해변강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는 세계 진보적인류가 칭송하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다, 그이께서는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