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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가리아,우간다,타이에서 김일성주석회고모임
(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회고모임이 벌가리아, 우간다, 타이에서 2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벌가리아공산주의자당,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우간다 대통령부, 우간다 마케레레종합대학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타이조선친선협회, 타이 라자바트 프라나콘종합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활동략력을 상세히 소개하고 그이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신다고 말하였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통일3대원칙과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제시하심으로써 나라의 통일위업수행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또한 전세계 피압박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주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쌓으신 업적은 조선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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