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나아가는 조선인민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가 1일 발표한 담화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날에날마다 세계를 놀래우는 성과들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조선에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는 소식을 기쁜 마음으로 접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세계에서 몇개 나라만이 보유하고있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를 수십년간 계속되는 미국의 가혹한 제재속에서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주체조선에서만 이룩될수 있는 자랑찬 성과이다.
기네조선친선협회의 전체 성원들은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미국은 자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조선인민을 굴복시키기 위하여 악랄하게 벌리는 부질없는 대조선고립압살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남조선에서 저들의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할것이다.
동족이 잘되는것을 시기질투하며 《제도통일》을 떠들어대는 남조선당국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리고 자체의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려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의사를 받아들여야 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