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날로 로골화되는 미제와 그 주구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규탄하여 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조선을 압살하며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새로운 군비경쟁과 랭전을 조장시키기 위해 온갖 책동을 다하고있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들을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저들의 지배를 실현하기 위한 구실로 삼고있다.
현실은 지구상에서 악의 근원, 불안과 공포조장의 장본인, 전쟁의 주범은 바로 미국이라는것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그 주구들은 인류의 준엄한 심판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 세계인민들이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