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옳바른 선택을 할것을 요구하였다.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성공적인 시험발사이후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소형화, 경량화, 다종화된 핵탄을 가진 핵보유국이라는 현실을 인정할 대신 《유엔결의위반》이요, 《평화에 대한 중대한 도발》이요 뭐요 하며 비방중상하고있다.
일본반동들과 남조선의 친미박근혜패당도 미국의 소동에 맞장구를 치고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자기들이 조선의 최첨단타격수단들의 과녁안에 들어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조선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해야 한다.
만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대결과 적대의식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어리석게 행동한다면 돌이킬수 없는 후과만을 초래하게 될것이다.
반대로 그들이 리성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모든 당사국들이 리해관계를 가지는 평화보장에 도움이 될것이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