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기치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고 천재적인 사상리론과 령도로 우리 조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신 혁명의 탁월한 수령,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자주의 기치밑에 승리적으로 전진해나가는 성스러운 위업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자주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간직하고 구현해오신 혁명신조였고 강국건설원칙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상에서 주체,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시였기에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이 비상히 강화되고 우리 국가의 자강력이 천백배로 다져지게 되였다.
총대중시, 군사중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견지해오신 강국건설의 전략적로선이였다.
혁명투쟁에 나서신 첫시기부터 단결을 모든 승리의 근본담보로 보시고 혁명의 동력문제를 독창적으로 밝히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광범한 인민대중을 묶어세우고 적극 불러일으켜 사회주의건설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더욱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백승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이 있고 우리 당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으며 고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닌 천만군민이 있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전도는 휘황찬란하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업적으로 존엄높은 사회주의조선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빛내여나가자고 사설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