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 공화국은 선군정치를 영원한 필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승리의 한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
최근년간 미제의 항시적인 핵전쟁도발과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공화국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 무적의 군력을 가진 사회주의보루로 솟아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는것은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었기때문이다.
주체90(2001)년 7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고전적로작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를 발표하시여 선군정치방식이 창조되게 된 력사적경위와 그 뿌리, 선군정치의 본질과 독창성, 그 실현에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과 과업들을 밝혀주시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 우리의 사회주의는 조선로동당의 선군혁명령도따라 승리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왔다.
총대우에 혁명위업의 승리가 있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독립도 번영도 있다는 철의 신념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길을 끝없이 이어가시며 인민군대를 무적필승의 혁명강군으로 키우시고 국방공업을 강위력한 자위적국방공업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선군령장의 필승의 선군정치에 의해 공화국은 세계적인 군사강국, 핵보유국으로 되였다.
오늘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의하여 꿋꿋이 이어지고있다.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데 이어 조선혁명의 백년대계전략과 새로운 병진로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계앞에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선군의 기치를 계속 높이 들고나가리라는 조선의 철석의 의지를 보여주고계신다.
그이의 선군혁명령도로 조선인민군은 정치군사적으로, 육체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최정예전투대오로 자라나고 국방공업은 군사강국의 위용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백두산병기창으로 더욱 강화되였다.
군민이 일심단결하여 불굴의 정신력으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기적을 창조하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위대한 선군정치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