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원회) 청년학생본부가 5일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공화국의 제안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개최할데 대한 북의 제안은 남과 북, 해외의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이 8.15를 계기로 한자리에 모여 민족의 통일문제를 허심탄회하게 협의하자는것이라고 밝혔다.
북측의 이 제안은 그 무슨 《적화통일》을 위한 《통일전선》의 일환이나 남조선사회의 분렬을 조장하기 위한 전술도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정부》가 북의 이번 제안을 남북관계발전의 방향에서 검토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남북이 더이상의 대결을 중지하고 민족적인 대회합을 통해 통일의 활로를 열자는 북측의 제안을 거부할 리유가 없다고 주장하였다.
청년학생들은 남과 북이 마주앉을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고있으며 남북청년학생들의 교류가 하루빨리 이루어질것을 기대하고있다고 밝혔다.
박근혜《정부》가 가야 할 길은 하나뿐 민족대회합을 위한 각계각층의 노력에 호응하고 대화를 위해 전면에 나서는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무의미한 제재와 대결정책을 페기하고 민족자주의 정신에 따라 북측의 제안을 떳떳이 받아들임으로써 남북관계와 평화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