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7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김일성상을 로씨야의 자브뜨라신문사 책임주필 알렉싼드르 안드레예비치 쁘로하노브에게 수여하는 행사가 7일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이 행사장정면에 모셔져있었다.
행사에는 로씨야 대통령고문, 오룔주 장관, 중앙련방구주재 대통령전권부대표, 이즈보르스크구락부 1부위원장, 리쩨라뚜르나야 가제따신문사 책임주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 몽골과장, 로씨야무력 이전 륙군부총사령관 등 정계, 사회계, 군부 인사들과 국제김일성상리사회 리사들 그리고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 로씨야를 방문하고있는 조선사회과학자협회대표단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행사에서는 국제김일성상리사회 결정이 랑독되고 상장과 메달, 기념품이 쁘로하노브에게 수여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쁘로하노브는 국제김일성상을 수여받은 기쁨을 피력하면서 상을 위대한 김일성동지로부터 직접 수여받는 느낌이 들어 감격의 눈물을 금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위대성과 독창성에 대해 언급하고 김일성동지는 진정 조선뿐아니라 세계력사에 빛나는 자욱을 아로새기신 태양과도 같은분이시다, 그이께서 계시여 조선은 강대한 나라로 전변되고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그이의 위대한 사상과 업적이 있기에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감히 건드리지 못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