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먄마에서는 좌담회가, 마쟈르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로므니아와 앙골라에서는 영화감상회가 6월 27일부터 7월 4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영원히 인류의 마음속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먄마련맹련대성발전당 양곤지역위원회 비서 타 윈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 높이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위업을 성취하시였으며 미제의 침략을 짓부시고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일떠세우신 걸출한 위인이시다.
그이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강화발전과 인민의 행복 그리고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쌓아올리신 특출한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 튜르매르 쥴라는 한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였으며 공화국이 끝없이 승승장구할수 있는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 꼰쓰딴띤 로따루를 비롯한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를 펼치시고 무한대한 인력으로 만민을 한품에 안아주신데 대하여 칭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