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기네, 방글라데슈인사가 3일과 5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기네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리야드 샬루브는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력사와 인류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를 감회깊이 회고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걸출한 령도로 조선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고 조국통일위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들과 운명을 함께 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 불세출의 대성인이시다.
김일성주석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으나 그이의 사상과 위업은 세기를 이어가며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우리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감으로써 세계의 자주화위업에 적극 이바지할것이다.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엠디.하룬 아르 라쉬드는 자주시대의 참다운 지도사상을 마련해주시고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시였으며 인민이 주인으로 된 참다운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는 한평생 나라의 통일과 사회주의건설, 인류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