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6월 29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은 조선통일의 전제》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조선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며 조국통일의 필수적전제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반도에서 긴장이 격화되고 핵전쟁위험이 고조되는 속에서는 북남관계가 개선될수 없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도 실현될수 없다.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은 조선반도에서 군사적대결과 전쟁위험이 사라지고 평화와 안전이 확고히 보장될 때만이 이룩될수 있다.
하지만 미국과 남조선통치배들은 공화국의 평화수호노력에 도전하면서 지난 수십년동안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소동으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심히 유린하였다.
남조선의 력대 통치배들도 외세와 야합하여 《제도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끊임없이 매달려왔다.
특히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조선반도의 평화보장과 민족수호의 보검인 공화국의 핵억제력을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그에 대처한다는 구실밑에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새 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도발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반전평화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