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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 공화국 걸고드는 박근혜의 대결망발 규탄
(평양 7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조선의 신문들은 공화국을 걸고드는 대결악담을 쉴새없이 쏟아내고있는 남조선괴뢰집권자 박근혜를 규탄하는 개인필명의 론평을 실었다.

4일 박근혜는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의 병진로선에 대해 《성공하지 못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북비핵화와 변화》를 이끌어낼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공조》를 강화하고 《대북대응태세를 확고히》 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한편 역도는 이날 《자유총련맹회장단》 떨거지들과 가진 오찬이라는데서 우리의 자위적억제력을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저들이 《평화를 위해 노력》했다느니,《7.4공동성명이 잘 지켜지지 못한것이 안타깝다.》느니 하고 구역질나는 노죽까지 부렸다.

《로동신문》은 이것은 대결몽유병에 사로잡힌 나머지 우리의 전략적지위에서의 근본적인 변화와 시대적흐름도 보지 못하고 파산에 직면한 《대북압박》공조를 지탱해보려는 가련한 발버둥질에 불과하다고 주장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적대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물리치며 주체적병진로선의 기치높이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지금 동방의 핵강국으로 위용떨치고있다.

그런데도 괴뢰역도는 이 엄연한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아직도 가소로운 궤변을 내뱉으며 외세를 등대고 반공화국핵소동에 기승을 부리고있다.

박근혜역도로서는 맥빠져가는 반공화국《제재》소동을 저들이 앞장에서 어떻게 하나 지탱해보자는것인데 부질없는 헛공사일뿐이다.

괴뢰집권자의 망발은 민족공동의 귀중한 합의들을 짓밟은 저들의 반통일적인 죄악을 가리우고 대결망동에 대한 내외의 비난여론을 모면하며 북남관계파국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는 비렬한 술책의 발로이다.

《민주조선》은 박근혜가 소태먹은 우거지상을 해가지고 공화국을 헐뜯는 망발을 줴쳐댈수록 그것은 파멸을 재촉하는 결과만을 가져오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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