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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김일성주석회고모임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영국, 쓰르비아, 이슬란드에서 회고모임이 3일과 4일에 진행되였다.

모임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지난 22년간은 그이의 사상과 로선의 정당성이 실증된 나날이였다고 하면서 탁월한 정치활동가, 뛰여난 군사전략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서의 수령님의 위대성을 격찬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기치높이 현대력사를 새롭게 개척하고 빛내이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조선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김일성동지이시야말로 자주시대의 탁월한 령도의 거장이시다고 칭송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일성동지의 혁명생애는 가장 로숙하고 세련된 정치가, 불굴의 혁명가, 위대한 인간의 한생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국제비서와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문화협회 서기장은 김일성주석께서 시대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은 자주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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