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캄보쟈의 통신, 방송들이 그이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아까뻬통신은 3일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자주시대의 개척자, 선도자이시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혁명가들이며 자기 민족의 힘에 의거하여서만 독립을 이룩할수 있다는 신념을 지니시고 일제의 100만대군을 상대로 항일대전을 벌리시여 조선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시였다.
그이께서는 투철한 자주의 원칙으로부터 출발하시여 조선의 실정에 맞는 건국로선을 제시하시고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를 건설하시였다. 또한 세계《최강》을 떠드는 미국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시였으며 전후 페허우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시였다.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자주위업을 주도하신 세계정치의 걸출한 원로이시다.
그이의 한생은 참다운 국제주의자의 한생이다.
김일성주석은 숭고한 인간애와 덕망으로 천하를 감동시키신 희세의 성인이시다.
국가라지오방송도 6월 30일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업적, 조국해방업적과 전승업적을 칭송하였다.
에프엠 90.5방송은 6월 28일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창시자이시다.
주석께서는 그 누구도 따르지 못할 특출한 령도업적을 이룩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은 세계자주화위업을 이끌어나가신 위대한 수령이시다.
그이께서는 많은 나라들의 민족해방투쟁과 자주적발전을 성심성의로 도와주시였다. 또한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쁠럭불가담운동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김일성주석은 한없는 사랑과 인덕으로 만민을 감화시키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