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 인터네트홈페지들이 6월 24일부터 7월 1일까지의 기간에 미제의 조선전쟁범죄를 폭로단죄하는 글을 게재하였다.
영국신문 《더 뉴 워커》는 《조선전쟁의 진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미제가 조선에서 침략전쟁을 일으킨지 66년이 되였다.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제가 도발한 전쟁은 조선인민을 대량 학살하고 공화국령토를 초토화한 가장 야만적이고 파괴적인 전쟁이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저지른 만행은 그 야만성과 잔인성, 포악성에 있어서 히틀러파쑈도당의 몸서리치는 죄악을 훨씬 릉가하였다.
그러나 미제는 김일성동지의 령도를 받들어 일떠선 영웅적조선인민을 굴복시킬수 없었으며 결국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말았다.
미제는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조선침략야망을 버리지 않고 새 전쟁도발책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조선의 핵억제력보유는 철저히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취한 조치이다.
조선반도의 평화는 조선의 핵억제력에 의해 담보되고있다.
베네수엘라신문 《베아》,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 인터네트홈페지 《클라쏘바야 보리바》,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전쟁발발의 진상》, 《미국은 조선전쟁을 도발한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등 제목의 글들에서 조선전쟁의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미제의 정체에 대하여, 미제가 전쟁발발의 진상을 외곡해온데 대하여 낱낱이 까밝히는 사실자료들을 렬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