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이 본토의 아쯔기기지에서 남조선괴뢰들과 우리의 잠수함추적을 위한 해상초계기합동비행훈련을 감행하였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P-3C》해상초계기로 말하면 비교적 작전반경이 넓고 잠수함을 추적하는 능력이 높은것으로 하여 유사시 제해권장악을 위한 주요수단으로 알려져있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반동들은 이번 합동군사훈련이 정상적이며 친선적인 군사교류로서 그 누구에게도 위험이 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것은 유치한 말장난에 지나지 않는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일본이 남조선괴뢰들을 본토에까지 끌어들여 우리를 겨냥한 군사훈련을 벌려놓은 목적은 상전인 미국을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박근혜괴뢰패당을 리용하여 조선반도재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자는것이라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남조선에는 희세의 민족반역무리인 박근혜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앉아있다.
우리를 해칠수만 있다면 온 강토를 외세의 활무대로 만들어도 무방하다는것이 역적패당의 사고방식이다.
일본반동들은 극단한 동족대결의식에 젖어있는 남조선괴뢰들의 이런 추악한 속심을 재침을 실현하는데 리용하려 하고있다.
우리는 민족의 운명을 롱락하려는자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우리에게는 이 세상 그 어디에 있든 민족의 원쑤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곳을 순간에 불마당질해버릴수 있는 강력한 최첨단공격수단들이 있다.
일본반동들이 재침의 길에 나서는 경우 일본이라는 땅덩어리는 순간에 재가루가 되게 될것이다.
일본반동들은 분별없이 날뛰지 말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