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재일본조선상공련합회 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청년상공회 중앙상임간사회, 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중앙상임리사회, 재일본조선문학예술가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재일본조선류학생동맹 중앙상임위원회를 비롯한 총련의 중앙단체들과 조선신보사 등 사업체들 그리고 총련의 각 지방본부들, 조선대학교에서 축전들을 드리였다.
축전들은 최고인민회의 제13기 제4차회의에서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김정은원수님께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절대불변의 충정심을 담아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지적하였다.
김정은원수님을 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동포들의 한없는 영광이며 재일조선인운동의 승리에 대한 신념을 가다듬게 하는 력사에 기록될 행운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혁명적진군에 떨쳐나선 조국인민들과 숨결과 발걸음을 맞추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에서 제시된 5대과업을 전면적으로 관철하여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축전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주체적인 조국통일로선과 방침을 높이 받들고 민족의 자주적운명과 통일번영의 창창한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특색있게 이바지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