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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권대책협회 《세월》호참사진상 덮이는 박근혜패당 규탄
(평양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은 최근 남조선에서 《세월》호침몰당시 박근혜패당이 저들의 범죄적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언론에 압력을 가한 사실이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얼마전 남조선의 언론로조단체들에 의해 2014년 4월 《세월》호침몰당시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이였던 리정현이 괴뢰해양경찰의 한심한 구조실태를 폭로하는 보도를 내보낸 《KBS》방송 보도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박근혜가 보도를 보았다고 하면서 그 내용을 빼고 다시 편집하라고 강박한 사실이 공개되였다.

대변인은 《세월》호침몰사건은 단순한 해양사고가 아니라 박근혜패당의 비인간적인 처사와 무능으로 하여 수백명이 한꺼번에 생때같은 목숨을 잃은 대참사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시 괴뢰해양경찰을 비롯한 관계당국은 배가 완전히 물에 잠기기전까지 승객들을 구원해낼수 있는 시간적여유가 얼마든지 있었으나 구조작업에 늦게 착수하고 지어 고의적으로 태공함으로써 고스란히 바다에 수장시켰다.

지어 피해자가족들을 《정치선동군》, 《시체장사군》으로 모독하였는가 하면 진상규명을 요구하는 각계층을 《북의 사주를 받은 빨갱이》, 《종북좌파불순세력》으로 몰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다.

이번에 드러난 사건은 《세월》호대참사가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의 산물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아무런 결실도 없이 활동을 끝마치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도 바로 저들의 흉악범죄를 가리우기 위한 박근혜패당의 악랄한 방해책동때문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 마련이다.

남조선각계층은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덮어버리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는 살인악마 박근혜패당을 절대로 용서치 말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올려세워 철추를 내려야 한다고 대변인은 주장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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