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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북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
(남포 7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회고모임이 11일 남포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남포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중국 대북선박 《장홍1》호의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나라찾을 큰뜻을 품으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일제를 쳐부시고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 세계자주화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떨치고있는 조선인민의 앞길에 보다 휘황찬란한 미래가 있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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