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이다.
주석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주석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강력한 반제자주의 성새로 되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기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