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체스꼬슬로벤스꼬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이리 와브르가 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국과 인민을 위해 바쳐진 헌신의 한평생》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김일성각하께서 서거하신 때로부터 22년이 되지만 세계 진보적인류는 그이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으로, 세기의 위인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였다.
그이의 사색과 실천의 중심에는 언제나 조국과 인민이 있었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류사상사에서 처음으로 사람중심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에게 운명개척의 보검을 안겨주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자주의 기치높이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조선을 해방하시였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그이께서는 언제나 조국과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였다.
그이께서는 당도 정권도 인민의 의사와 념원에 맞게 건설하고 강화발전시키시였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하시였다.
또한 장구한 기간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정력적으로 사업하시였다.
정녕 그이의 생애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그들과 고락을 같이하신 위대한 한생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