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력사적사변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가 1일 인민들과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그이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인민적령도자의 풍모》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김정은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가 국제사회를 감동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하다면 공식 정치무대에 등장한지 얼마 안되시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어떻게 되여 인민들로부터 그처럼 열화같은 흠모를 받으시는가.
그에 대한 답은 절세위인께서 끊임없이 펼쳐가시는 인민사랑의 화폭들에서 찾아야 할것이다.
김정은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인민사랑의 숭고한 화폭은 그이께서 지니고계시는 투철한 인민관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신다.
인민을 위하여 일군들도 령도자도 있다는것이 그이의 좌우명이다.
인민사랑은 위인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되고있으며 그이께서 펼치시는 정치의 최고원칙,최상의 목표로 되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에서는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령도자의 손길아래 일떠선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인민들의 웃음소리가 터져나오고있는것이 바로 조선의 현실이다.
이러한 령도자를 인민들이 어찌 열렬히 사랑하며 절대적으로 믿고따르지 않을수 있겠는가.(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