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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도발자,대결광신자들의 날강도적궤변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괴뢰당국자들이 입만 벌리면 그 무슨 《도발의 악순환》을 끊어버려야 한다고 줴쳐대고있다.

얼마전 청와대안방주인이 《북비핵화는 의지의 싸움이 될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반드시 《도발, 대화, 보상, 재도발》이라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비린청을 돋군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그후에도 역도는 《도발과 보상의 악순환고리》를 끊고 《새로운 질서를 구축할것》이라느니, 《도발과 보상을 반복하면 북비핵화는 멀어진다.》느니 하고 독기를 내뿜었다.외교부 장관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도 괴뢰역도의 나발을 앵무새처럼 외우고있다.

12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당국자들이 불어대고있는 《도발의 악순환》타령은 무분별한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날강도적궤변이라고 주장하였다.

반공화국도발은 남조선괴뢰들의 고질적인 악습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의 력대 괴뢰통치배들이 수많은 반공화국모략사건들을 조작하는것과 함께 북남사이의 긴장격화를 꾀하면서 우리에게 거듭 정치군사적도발을 걸어온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이 그 무슨 《도발의 악순환》을 끊겠다느니 뭐니 하는것은 극악무도한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고 내외여론을 오도하면서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겠다는 공공연한 선언이다.

괴뢰들은 그 어떤 요설로써도 무분별한 반공화국도발로 북남관계를 대결과 긴장격화의 끝없는 악순환속에 몰아넣은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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