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국제유술련맹이 발표한 세계순위에 따라 조선의 홍국현, 김설미, 설경선수들이 올림픽《입장권》을 따냈다.
세계선수권보유자들인 엄윤철, 리세광, 김국향을 비롯한 조선선수들이 올림픽경기대회 참가자격을 획득하였다.
참가종목은 마라손, 탁구, 레스링, 활쏘기 등 9개이다.
조선에서는 지난기간 레스링, 기계체조, 력기, 권투, 유술, 사격종목에서 올림픽금메달수상자들이 배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