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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인민들 모독한 당국의 교육부관계자의 망발 단죄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참여련대가 10일 성명을 통해 파쑈독재《정권》을 찬미하고 인민들을 모독한 괴뢰교육부관계자의 망발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7일 국민의 99%는 개, 돼지라고 하면서 《민중은 개, 돼지》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망언을 늘어놓은데 대해 폭로하였다.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망발은 평등하고 공정한 교육의 기회를 모든 국민에게 보장하여 각자의 재능과 노력에 따라 삶을 개척해나갈수 있도록 도와야 할 교육부의 사명과 임무를 정면으로 역행하는것으로서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고 밝혔다.

이런 인식을 가지고있는자가 리명박, 박근혜《정부》하에서 계속 승급하여왔다고 개탄하였다.

성명은 정책기획관이 자기의 망언에 대해 사죄할것과 당국이 이자를 즉각 파면시키고 사과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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