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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인사 남조선《정부》는 통일대회합에 참가해야 할것이다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가 2일 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위원 손세영의 론평을 실었다.

론평은 북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를 제안하면서 올해 8.15를 전후하여 평양이나 개성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열자고 한것은 해내외 동포들의 지지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고 밝혔다.

북이 이러한 제안과 함께 만약 남측에서 련석회의와 관련하여 시기나 장소, 참가대상과 토의안건 등 관심하는 문제들에 대한 건설적의견을 내놓는다면 그것도 허심하게 검토하고 받아들일 충분한 용의가 있다고 밝힌데 대해 지적하였다.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관한 제안을 그 어떤 리유로써도 거부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남측 박근혜《정부》는 북의 제안이 발표되자 또다시 《진정성》을 운운하며 거부하는 추태를 보였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정부》는 이젠 《진정성》타령 그만하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참가하길 바란다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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