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캄보쟈, 인디아, 적도기네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회고모임, 토론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성원들이 초대되였으며 조선대표부일군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드리였다.
김일성대원수각하회고 캄보쟈위원회 위원장인 왕궁담당부수상은 김일성대원수각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불패의 위력을 지닌 존엄있는 자주독립국가로 전변시키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그이는 캄보쟈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사심없는 지지성원을 보내주신 캄보쟈인민의 은인이시라고 칭송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행정부장은 김일성주석은 조선인민에게 자주적이며 행복한 생활을 마련해주신 공화국의 영원한 수령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서는 세계자주화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언급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일성화》,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주체사상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