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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리예인사들 김일성주석의 업적 칭송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와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스웨리예의 공산당의 주최로 회고모임, 토론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5일과 7일 스톡홀름에서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주체조선을 소개하는 사진, 도서들도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는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스웨리예의 공산당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태양상과 영상미술작품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회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스웨리예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오스카르 묄레비는 일찌기 혁명투쟁의 길에 나서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을 묶어세우시여 나라를 해방하시고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에서도 미제를 타승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뛰여난 군사전략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온갖 원쑤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자체의 힘으로 자주적이며 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였다고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회고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크리스테르 룬드그렌은 세계인민들의 민족적독립과 평화, 사회적해방을 위한 반제투쟁에 기여하신 김일성주석의 공적은 특출하며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와 전문이 채택되였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태양의 노래 영원하리》를 감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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