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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단체들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궤변 규탄
(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대답을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이 성명을 발표하여 그 무슨 《북비핵화》에 대해 떠드는 미국과 남조선의 기만적인 행위에 대하여 경고하였다.

현재까지도 미국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데 대한 조선의 정당한 요구를 《선 북핵포기》라는 황당한 전제조건을 내세우며 거부해나서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는 조선의 자주권을 침해하지 않는 한 먼저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을뿐아니라 국제사회앞에 지닌 핵전파방지의무를 성실히 리행하고 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것이라는 정책적립장을 명백히 밝히였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은 최근 미국내에서 《3차상쇄전략》이라는것을 조선반도에 적용하여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군부가 2014년에 내놓은 《3차상쇄전략》은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극단적인 적대시책동의 표현이다.

조선은 미국이 《3차상쇄전략》이 아니라 그보다 더한것을 고안해낸다고 해도 그것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릴 충분한 능력과 의지를 가지고있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북비핵화》궤변과 범죄적이고 무분별한 망동을 강력히 배격하며 조선의 원칙적인 립장을 담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미국연구소 대변인대답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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