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중남부지역련합회가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를 환영하여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국해방 71돐을 맞으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북, 남, 해외 제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의 련석회의를 개최할데 대한 북의 제안을 가슴벅찬 기쁨으로 환영하며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온 겨레가 조국통일의 념원을 담아 이루어낸 7.4공동성명,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조국통일의 바른 길을 제시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국통일의 길에는 의연히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현실에서 통일대회합은 미제국주의에 자주적평화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해가는 우리 민족의 대단결의지를 보여주게 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또한 반통일보수세력이 장악한 남측의 망국적지배층에도 조국의 자주, 평화, 통일을 위해 새 출발을 할 기회가 될것이라고 피력하였다.
재미동포중남부지역련합회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