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메히꼬, 도이췰란드에서 회고모임이 6일과 7일에 진행되였다.
에꽈도르 김일성주석회고위원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20세기를 자주시대로 빛내이신 위대한 정치가, 탁월한 수령의 한생이였다고 격찬하였다.
에꽈도르 뗄레 안디나 23TV방송국 총사장은 김일성대원수님은 한없이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지니신 위인이시였다, 조선인민뿐아니라 나의 온 가족과 세계 진보적인민들모두가 그이를 자애로운 어버이로 무한히 경모하고있다고 칭송하였다.
김일성, 김정일동지회고 메히꼬친우협회 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항일무장투쟁과 새 조국건설, 조국해방전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데 대하여 그리고 조선인민군을 불패의 혁명무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 부위원장은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칭송하고 그이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