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이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인민대중의 자주적지향과 시대의 요구를 반영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으며 조국해방위업과 건당, 건군, 건국위업 그리고 조국해방전쟁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격찬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사상을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하시고 인민대중을 현명하게 이끄시였기에 조선은 불패의 강국으로 전변될수 있었다.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식민지약소국으로 세계무대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오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핵보유국,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그이의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