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와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무적의 선군총대로 전쟁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려는 조선의 립장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는 공개장을 발표하여 군사분계선지역에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감행하고있는 군사적도발에 대해 까밝혔다.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에 의해 군사분계선지역에서는 지난 세기 1950년대 6.25전쟁도발의 전주곡이였던 《송악산침공》과 같은 군사적도발이 계단식으로 확대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군사분계선 비무장지대를 북침전초기지로 만들어놓았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남조선괴뢰들의 심리모략전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제는 남조선괴뢰들을 동족대결에로 부추기고있다.
지금 군사분계선지역에 조성된 위험한 정세는 전쟁전야를 방불케 하고있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공개장은 언제 터질지 모를 북침시한탄이나 다름없는 군사분계선을 속히 걷어내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이루고 통일대업을 성취하려는것은 조선군대와 인민의 불변의 의지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제2의 조선전쟁을 도발한다면 가장 비참한 종말을 고할것이라는데 대해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