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에 즈음하여 영국신문 《랄카르》 7월-8월호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경의를 표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글은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해마다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를 반미공동투쟁월간으로 정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련대성을 표시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1950년대초 미제에 의하여 강요된 조선전쟁은 류례없이 치렬하고 엄혹한 전쟁이였다.
이 전쟁에서 조선인민이 빛나는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이 있었기때문이다.
김일성동지는 일본제국주의와의 항전을 통해 일제를 패망시키신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시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를 쳐부시고 그 멸망의 시초를 열어놓으신 강철의 령장이시다.
조선전쟁을 통하여 미제의 취약성이 낱낱이 드러났다.
미제는 조선전쟁에 추종국가군대들까지 총동원하여 한차례의 세계대전을 치르고도 남을 무력과 장비들을 투입하였으나 결국 조선인민에게 무릎을 꿇고야말았다.
오늘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조선의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고 최후발악을 하고있으나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조선인민앞에 또다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