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 중대경고 《우리 공화국의 평화와 안전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를 1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 리아 노보스찌통신, 인떼르확스통신, 신문들인 《로씨스까야 가제따》, 《아르구멘띠 이 팍띠》,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 《브즈글랴드》, 《울라지보스또크》, 엔떼웨TV방송, 렌떼웨TV방송, 로씨야 24TV방송, 스뿌뜨니크방송, 인터네트TV 《미르 24》, 인터네트통신들인 렌따.루, 꼬레스뽄젠뜨, 뉴스루.콤, 에르베까, 중국의 신화통신, 신화망, 환구망, 이란의 프레스TV방송, 일나통신, 타스님통신, 인디아의 지 뉴스TV방송, NDTV방송, 유엔아이통신, 신문들인《타임스 오브 인디아》, 《인디안 엑스프레스》, 《힌두스탄 타임스》, 일본의 교도통신, 지지통신, NHK방송, 《니홍게이자이신붕》, 《마이니찌신붕》, 《도꾜신붕》, 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 영국의 로이터통신, 신문들인 《데일리 메일》, 《텔레그라프》, BBC방송, 미국의 UPI통신, CNN방송, 도이췰란드신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스위스신문들인 《러 마땡》, 《트리뷴 드 제네브》는 《북조선 <싸드>배비에 경고》, 《물리적대응조치의 실행을 표명》, 《조선 중대경고 발표, 조선군 임의의 순간에 보복하여 적측을 재더미로 만들것이다》 등의 제목으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포병국 중대경고를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