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공화국은 미제의 날로 로골화되는 핵전쟁책동에 대처하기 위한 국방력강화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러한 쾌거는 우리의 무진막강한 핵억제력에 대해 헛나발을 불어대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에게 선군조선은 적대세력들이 움쩍하기만 하면 그 본거지들을 순식간에 불마당질해버릴것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준것으로 된다고 밝혔다.
미국은 여전히 조선의 핵보유를 인정할수 없다고 잠꼬대같은 소리를 줴치고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적들이 인정하든 말든 동방의 핵강국은 국제무대의 중심에 우뚝 솟아있다.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핵억제력강화로 대답하는것은 우리의 기질이다.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책동의 도수를 높이는만큼 우리의 핵공격능력은 비약적으로 강화될것이다.
미국은 반미대결전에 나선 우리 인민의 의지를 알수 없다.
미국이 군사적압박과 제재와 봉쇄로 우리의 핵무장을 해제시키겠다는것은 어리석은 개꿈이다.
날강도 미제가 핵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파멸을 촉진하는 길이다.
미제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과 《붕괴》타령을 공공연히 줴치면서 핵전쟁장비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이밀어 미친듯이 전쟁소동을 벌리고있지만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우리 천만군민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의 강위력한 핵공격능력에 대하여 핵광신자들은 똑바로 보아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