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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사랑으로 창창한 조선의 앞날
(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016년 세계인구의 날을 맞으며 11일 평양에서는 《청소년들을 중시하자》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과 건강의료봉사, 직업보장 등에 필요한 투자를 사회경제발전계획에 계속 포함시켜 실행해나가는데서 이룩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성과에 대해 언급하였다.

주조 유엔인구기금대표부 림시대리대표 울리까 렌스트롬 로이는 조선에서 10대의 모든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고있는것은 큰 성과라고 강조하였다.

주조 유엔인구기금대표부 기술고문 싸티야나라야나 쿤드르도 청소년들과 관련하여 조선에서 실시하고있는 정책들이 아주 훌륭하며 그것이 성실히 리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였다.

오늘 세계인민들은 이 땅에 펼쳐지는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으로 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 겸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옥류아동병원을 돌아보고 최신의료설비들뿐아니라 여러 치료실들과 놀이장 등 동심에 맞게 완벽하게 꾸려진 이곳은 세상에 자랑할만 한 어린이보건기지이다, 병원이라기보다는 아이들의 궁전이라고 해야 할것이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글에서 조선동해의 기슭에 일떠선 송도원국제소년단야영소가 국제사회의 각별한 시선을 끄는것은 단지 그 황홀함때문만이 아니다,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며 그들의 모든 꿈을 꽃피워주는 조선의 희한한 현실에 더 큰 관심이 쏠리고있는데 있다고 밝혔다.

영국조선친선협회는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조선에서는 교육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확대하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는 조선의 어린이들에게 자기의 재능을 더욱 활짝 꽃피울수 있는 보다 훌륭한 조건을 마련해줄것이다. 이렇듯 대담하고 혁신적인 조치는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신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는 조선에서만 취해질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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