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2일 남조선 《MBC》방송에 의하면 하와이주변에서 《림팩》합동군사연습에 돌아치고있는 미국과 일본, 괴뢰호전광들이 그 누구의 《잠수함탄도미싸일위협》을 떠들며 그에 대처한 탐지, 요격훈련을 감행하였다.
호전광들은 미제침략군이 해상에서 발사한 가상탄도미싸일을 괴뢰군이 탐지한 후 미침략군과 일본《자위대》가 관련정보를 공유하여 요격하는 방식으로 전쟁소동을 일으키며 광분하였다.
사상 처음으로 감행된 잠수함탄도미싸일탐지, 요격훈련을 호전광들은 앞으로 《림팩》훈련때마다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이로써 이 합동군사연습이 공화국을 봉쇄하고 해상으로부터 타격하기 위한 침략연습임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