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이름으로 그와 이딸리아정부 그리고 피해자들과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동정과 위문을 표하였다.
한편 이날 리용호외무상도 빠올로 젠띨로니 외무 및 국제협조상에게 위문전문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