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경상북도 성주군의 주민들이 13일 미국의 《싸드》배치결정을 반대하는 항의운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괴뢰패당이 《싸드》를 성주군에 배치할것을 결정한데 대해 공표하자 《싸드》성주배치반대 범군민비상대책위원회는 5,000여명의 군주민들의 참가하에 궐기집회를 가진 다음 대표단을 구성하여 괴뢰국방부에 대한 항의방문을 진행하였다.
대표단 성원들은 2만 5,000명의 주민들과 《의회》 의원들, 군수 등이 서명한 항의문을 괴뢰국방부 차관에게 들이대며 장관이 직접 나와 성주군에 《싸드》를 배치할것을 결정하게 된 리유를 말하라고 요구하였다.
국방부가 성주군 주민들을 짐승취급하듯 협의한번 없이 《싸드》배치를 일방적으로 결정하는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라고 격분에 넘쳐 단죄하였다.
《싸드》배치는 남조선국민이 아니라 미군기지를 지키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국방부가 《싸드》배치를 결정한것을 보면 남조선의 국방부인지 미국의 국방부인지 알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싸드》배치결정으로 하여 성주군 주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이 닥쳐오고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그들은 배치결정과 관련한 설명을 듣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결정을 취소하게 하는것이 기본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