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가지는 력사적의의에 관한 사회과학부문토론회가 14일 사회과학원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당 제7차대회가 가지는 의의에 대하여 과학리론적으로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토론자들은 당 제7차대회가 위대한 수령님들의 자주적인 혁명로선과 혁명방식을 확고히 계승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완성하며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여나가는데서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 제7차대회에서 하신 중앙위원회사업총화보고는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최고강령을 엄숙히 선언하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와 그 실현을 위한 전략적로선을 명시한 강령적지침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목표와 그 수행을 위한 앞길을 밝혀주심으로써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전인민적인 총공격전, 총결사전을 힘있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토론자들은 사회과학자들이 당 제7차대회에서 제시된 사상과 로선의 과학성과 정당성을 힘있게 론증하고 그 관철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리론선전사업을 진공적으로 전개해나갈 때 천만군민의 총공격열의는 비상히 앙양되고 최후의 승리는 앞당겨지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리혜정을 비롯한 과학, 교육,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일군들, 교원, 연구사, 강사, 기자, 편집원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