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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에서 김일성주석회고모임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노르웨이에서 6일 회고모임이 진행되였다.

모임장소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와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의 인사들과 군중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모임에 앞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다그 노륨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커다란 상실로 된다.

김일성동지는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일제를 반대하는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심으로써 나라를 해방하신 위대한 혁명가이시다.

백전백승 강철의 령장이신 그이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자주적인 삶을 마음껏 누릴수 있게 되였다.

김일성동지는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신 세계혁명의 위대한 수령이시다.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거대한 업적을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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