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축하하여 노르웨이, 나이제리아에서 경축모임,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4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태양의 노래 영원하리》를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은 김정은동지를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그이를 조선혁명의 최고수위에 모시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각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려는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의지의 반영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련방수도령토성 예술 및 문화리사회 부국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세련된 령도로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존경과 절대적인 신뢰를 받고계시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광을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