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타이, 싱가포르, 알제리에서 조선영화감상회가 1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생애의 1994년》, 《어버이수령님 어린이들과 함께 계시여》, 《태양칭송의 만년재보》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김일성주석각하회고 타이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영화를 통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을 더 잘 알게 되였다.
주석께서 서거하신 후에도 진보적인류가 삼가 선물들을 드리고있는것은 그이이시야말로 얼마나 위대한분이신가를 보여주는 생동한 실례이다.
김일성주석의 영생을 기원하면서 그이께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여 마련한 선물들마다에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심으로써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절세위인에 대한 끝없는 경모와 그리움이 그대로 어려있다.
수많은 외국의 인사들이 올린 선물들은 태양칭송의 만년재보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부강번영과 더불어 길이 전해질것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한 사상리론가, 걸출한 위인으로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