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의 모스크바주 쎄르뿌호브시문화쎈터에서 9일부터 12일까지 조선도서, 우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들과 주체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우표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전시회개막식에는 로씨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경의를 표시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주 쎄르뿌호브시문화쎈터 사장은 연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사람중심의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을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쎈터 부사장은 전시회를 통하여 로씨야사람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고있는데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다, 앞으로 로씨야와 조선사이의 친선과 협조가 더욱 강화발전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