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출판보도물들이 6월 27일부터 7월 8일까지의 기간에 특집하고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 《리오 빠노라마》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과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온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쌓으신 업적을 칭송하고 그이의 업적은 길이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 《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한 유럽인이 뵈온 김일성주석》이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생전에 세계의 자주화를 위하여 정력적인 대외활동을 벌리시는 과정에 연 7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들을 만나주시였다고 하면서 《지구를 움직이시는분》, 《사랑의 신》이라는 소제목을 달고 그이의 천출위인상과 고매한 풍모를 칭송한 지중해개발은행 리사장, 이딸리아종합투자그룹 리사장 쟝까를로 엘리아 발로리의 토로를 전하였다.
하바롭스크변강인터네트신문 《제브리 데웨》도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국제주의자의 귀감》, 《조선민족대단결의 전통》이라는 제목의 글들을 게재하였다.
인터네트통신 예로페이-데웨는 《김일성주석과 노비첸꼬》라는 제목을 달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국제주의전사 야.떼.노비첸꼬에게 돌려주신 사랑과 은정을 구체적으로 전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절세의 위인》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찬하였다.
인터네트홈페지 《아무르 쁘레스》도 수령님의 한평생을 찬양하는 글을 여러 나라 저명한 인사들의 반향자료들과 함께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