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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박근혜패당의 《북테로랍치시도》설 비난
(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박근혜는 《국무회의》라는것을 소집해놓고 《북이 여러가지 테로를 시도》하고있다느니 뭐니 하는 터무니없는 나발을 불어대면서 그에 《대비》해야 한다고 목청을 돋구었다. 이보다 앞서 괴뢰국무총리도 《북이 해외에서 우리 국민을 랍치》하거나 《테로를 감행할 우려》가 있다고 하면서 《그런 징후가 포착된지 오래다.》고 정신병자의 잠꼬대같은 수작을 내뱉았다. 지금 괴뢰패당은 보수언론들과 《대북전문가》로 자처하는 어중이떠중이들까지 내몰아 《북테로》설을 적극 여론화하고있다.

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남조선괴뢰들의 도발적인 망동은 공화국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적대감에 사로잡혀있는 대결미치광이들의 역겨운 추태가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남조선에서 만연되는 테로공포는 세계제패의 야망밑에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무참히 유린하고있는 미국주도의 침략적인 《반테로전》에 맹목적으로 가담해나선 남조선당국의 추악한 친미사대굴종행위가 빚어낸 필연적결과이다.

사실 테로와 랍치문제를 놓고 따지고든다면 그것은 우리가 박근혜패당에게 대고 해야 할 소리이다.

최근 감행된 괴뢰정보원깡패들의 우리 주민들에 대한 천인공노할 유인랍치만행은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정치테로와 모략의 능수들이라는것을 다시금 적라라하게 보여주었다.

괴뢰패당은 유치하고 비렬한 모략광대극으로 얻을것이란 온 겨레의 준엄한 심판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무분별한 반공화국도발소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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