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중부의 동해안에 위치한 갈마지구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꾸려지게 된다. 호텔들과 해양체육 및 문화오락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 지구에는 길이가 10리나 되는 이름난 모래밭이라 하여 명사십리로 불리우는 명승지가 있다. 붉게 핀 해당화, 푸른 소나무, 사철 출렁이는 조선동해의 물결, 이 모든것이 조화되여 풍치가 매우 아름답다.
금강산, 시중호, 총석정, 삼일포 등 명산, 명소들과 대중체육관광기지인 마식령스키장이 린접하고있어 투자가들의 호기심을 끌고있다.
갈마지구에서는 주체102(2013)년 5월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경제개발구법이 적용된다. 법에 의하면 외국투자가들은 갈마지구내에서 단독으로도 경영활동을 할수 있다.
9월말경 갈마지구를 포함한 원산시에서는 국제적인 친선항공축전이 진행되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