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12일 일본의 평화헌법개정책동을 반대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최근 일본에서 군대보유와 교전권을 인정하지 않는 평화헌법이 개정될 가능성이 더욱 높아가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일본집권자가 이전부터 평화헌법을 개정하려고 책동해온 사실을 놓고 볼 때 이 모든 현실은 조선반도와 아시아에 실질적위험이 림박하였음을 보여주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일본의 개헌책동에 대해 세계가 반대하고있을 때 박근혜《정부》가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졸속적인 《합의》 등으로 오히려 일제죄악을 덮어버리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이것은 일본의 재무장을 미국이 후원하고 남조선미국동맹이 미일동맹을 떠받들고있는 흉악한 구조때문이라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동아시아에서의 미국의 패권유지를 일본이 돕는것을 핵심으로 하는 미일동맹에 남조선을 끌어들여 3각군사동맹을 조작하려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의 전시작전통제권을 틀어쥐고있는 미국이 유사시 남조선군을 일본의 지휘아래에 두며 일본과 함께 조선반도상륙훈련을 할지도 모른다고 단죄하였다.
사설은 모든 아시아인민들이 힘을 합쳐 일본의 재무장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